역사
왕의 감옥, 종로 한복판에 있었다 — 의금부, 조선에서 가장 무서웠던 관청
지금의 종각역 인근, SC제일은행 본점 앞. 그곳에 조선에서 가장 무서운 관청 중 하나였던 의금부가 있었습니다. 왕명으로 죄인을 심문하던 특별 사법기관, 의금부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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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
수도 없던 한양, 사람들은 물을 어떻게 마셨을까 — 북청 물장수 이야기
인물
남편이 뒤주에서 죽었다 — 혜경궁 홍씨, 60년 침묵 끝에 붓을 든 여자
역사
어머니를 위해 지은 궁궐 — 창경궁, 조선 왕의 효심이 깃든 자리
인물
조선 최대의 스캔들 — 어우동, 한양을 뒤집어놓은 종실가의 며느리
문화
조선판 택배 — 파발마와 보부상이 한양으로 편지를 나르던 길
역사
조선 한양에도 119가 있었다 — 600년 전 서울 소방서, 금화도감 이야기
역사
[역사] 사직단, 조선 왕이 땅과 곡식 앞에 고개 숙인 이유
역사
왕이 서던 자리 — 경복궁 근정전은 조선의 무대였습니다
역사
[역사] 조선 한양에도 통금이 있었다 — 종소리 28번이 울리면 집에 가야 했다
문화
[문화] 남대문시장의 전신 — 조선 한양 3대 시장 칠패의 새벽 장터
역사
한양 천도, 이성계는 왜 하필 서울을 골랐나
문화
조선 사람들은 한양에서 어떻게 길을 찾았을까
인물
[인물] 연산군, 조선 최악의 폭군인가 최대의 피해자인가
역사
[역사] 인왕산, 무당과 호랑이가 살던 조선의 금단의 산
문화
[문화] 육의전, 조선판 명동은 종로에 있었다
인물
[인물] 신사임당, 조선 최고 예술가는 왜 5만원권 지폐가 됐을까
역사
[역사] 숭례문, 600년 역사가 2시간 만에 불탄 날
문화
[문화] 조선 과거시험, 한양으로 몰려든 수험생들의 처절한 일상
역사
[역사] 육조거리, 조선판 광화문광장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
인물
[인물] 장영실, 노비 출신 천재는 어떻게 조선 최고 과학자가 됐나
역사
[역사] 경복궁은 왜 270년간 빈 궁궐로 버려졌을까?
인물
[인물] 정도전, 조선을 설계한 천재는 왜 이방원의 칼에 죽었나
인물
[인물] 황진이, 조선 최고의 기생은 왜 서울을 떠났나?
역사
[역사] 한양 오간수문, 청계천 밑으로 흐르던 조선의 비밀 수문
문화
[문화] 조선의 야식 문화 — 한양 밤거리를 달군 야경꾼과 주막
역사
[역사] 종묘, 조선 왕들의 영혼이 잠든 곳 — 유네스코가 반한 이유
역사
[역사] 청계천, 조선시대엔 하수구였다?
문화
[문화] 창덕궁 후원, 조선 왕들이 숨어들던 비밀 정원
역사
[역사] 이름부터 힙한 서울, 왜 한자가 없을까?
인물
[인물] 아들을 뒤주에 가둔 아버지, 영조가 진짜 지키려 했던 것
문화
[문화] 조선의 쿨한 복지, 서빙고에 감춰진 하이테크
문화
[문화] 종로 피맛골, 말을 피해서 만든 서민의 해방구
역사
[역사] 한양도성 돌에 새겨진 이름, 조선판 '공사 실명제'?
문화
